시간의 밤
더더 X 화노 X 이랑이
5월 16일 토요일, 우무지에서 가장 특별한 세 가지 빛깔의 밤이 펼쳐집니다.
한국 모던락의 정수이자 10집 뮤지션의 독보적인 아카이브를 가진 '더더'.
당신의 밤이 이야기가 되길 바라며 검은 무궁화를 피워내는 밴드 '화노'.
그리고 무대 위에서 가장 솔직하고 뜨거운 숨을 뱉어내는 신예 '이랑이'.
오랜 시간 벼려온 노련한 연주와, 가슴을 파고드는 서정적인 가사, 그리고 관객의 심장을 뛰게 할 라이브 사운드까지. 각기 다른 시간대를 걷고 있는 세 팀이 '음악'이라는 하나의 언어로 우무지의 토요일 밤을 빈틈없이 채웁니다.
단순한 라인업을 넘어, 세대와 취향을 관통하는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만나보세요.
우무지는 쾌적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우무지의 뛰어난 사운드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