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김기정, 기타 이규민, 베이스 김지호, 드럼 최규민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 회랑은 무채색 위에 푸른색을 덧칠하듯 날카롭고 아픈 날것의 감정을 소리에 담아낸다. ‘회랑’은 회색과 파랑의 합성어이자, 단어 본래의 의미가 지닌 연결성과 공간감을 함께 담고 있다.
회랑은 2026년 1월 29일 첫 공연 이후 홍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장에서 꾸준히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
보컬 김기정, 기타 이규민, 베이스 김지호, 드럼 최규민으로 이루어진 4인조 밴드 회랑은 무채색 위에 푸른색을 덧칠하듯 날카롭고 아픈 날것의 감정을 소리에 담아낸다. ‘회랑’은 회색과 파랑의 합성어이자, 단어 본래의 의미가 지닌 연결성과 공간감을 함께 담고 있다.
회랑은 2026년 1월 29일 첫 공연 이후 홍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장에서 꾸준히 무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