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4 밴드_사四사 사운드
4월은 한때 '잔인한 달'이라는 별칭이 있었어요.
4월을 맞아 첫번째 특별기획으로 '사사사 사운드'를 열어요.
4월과 관련한 노래를 가진 데이드림을 비롯해서
특별한 사운드와 감성을 선보이는 나비춤, 잔류파, 리니어.
4월을 새롭게 사운드로 정의하는 '사사사'~
봄이 본격화하는 4월 첫번째 토요일, 빵에서 만나요
일시/ 4월 4일 19:00~
장소/ 라이브클럽빵
출연/ 나비춤, 잔류파, 리니어, 데이드림
입장료/ 예매 3.5만원, 현매 4만원(인스타그림 clubbbang 프로필링크)
#나비춤 #잔류파 #리니어 #데이드림 @navitshum @zanryupa_official @renier.official @band.daydream
1. 나비춤 navitshum
나비춤은 고요, 영채, 키시, 아오가 모여 만든 글리치 슈게이즈 밴드입니다. 파랑과 보라 사이의 모든 색상을 서술합니다. 너랑 친구가 될 순간만 기다려 왔어 슬프게 춤 추는 방법을 알아? 나비춤 같이 추지 않을래?
2. 잔류파 zanryupa
각기 잔존하던 파동들이 모아져 이뤄낸 공명
ᴀ ᴅʀᴇᴀᴍʏ “ꜱɪʟᴋʏɢᴀᴢᴇ” ʙᴀɴᴅ, ᴢᴀɴʀʏᴜᴘᴀ
3. 리니어 renier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밴드 𝚛𝚎:𝚗𝚒𝚎𝚛 입니다.
즉흥 연주를 어법으로 각자의 감각을 풀어내며, 낱낱이 부서지는 소리들로 완벽히 융화되는 순간을 만듭니다.
4. 데이드림 daydream
데이드림 즉, 백일몽. 이름 그대로 해석하면 환한 낮에 꾸는 꿈으로 의식이 있는 상태의 공상을 뜻한다. 데이드림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그런 현실 세계에서 이룰 수 없는 비현실의 풍경들이 머릿속에서 펼쳐진다. 이들은 불규칙한 패턴과 꽉찬 질감의 기타 사운드를 이용해 '광활한 분노'와 '멜랑콜리'를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