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derlust. 방랑벽.
어딘가 기이하고 음산하고,
어딘가 슬프면서 아름답고,
어딘가 처절하고 사랑스러운,
세계의 여성 음악가들을 채널1969에서 소개합니다.
✦ 2026. 05. 08(금)
채널1969, 7시 도어 오픈
✦ Line-up
- 해파 @steadyhaepa
정규 2집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한여름 같은 공기 속 뾰족함과 다정함을 동시에 녹여낸다. 첫 음반 [죽은 척하기]는 EBS 스페이스 공감 선정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에 포함되었다.
- Marie Delta (FR) @marie.delta
2000년대 초반의 정제되지 않은 기이한 감성과 고유하고 매력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선보이는 프랑스의 전자음악가. Tame Impala의 Julien Barbagallo, 이탈리아 음악가 Phantom Love, 주목받는 프랑스의 음악가 Olivier Demeaux가 참여한 2집 [The Girl from Poison Paradise]으로 사랑받고 있다.
- Ångel 004 (US) @angel004__.__
Ångel 004은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일렉트로닉, 힙합, 팝, 클럽 음악을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확장한다. 보컬을 통한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일렉트로닉 하프, 라이브 신스를 결합한 깊이 있는 사운드스케이프로 인상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또한 뉴욕의 방송 플랫폼인 The Lot Radio에 출연하기도 했다.
- MELKI (LIVE) @melki.gee
2020년대 한국 전자음악신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아티스트.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일렉트로닉-노래 부문을 수상한 트랙 ‘BODY BREAK’가 수록된 앨범 <MELanKoll>로 우주에서 떨어져왔다. 독창적인 텍스처가 돋보이는 전자음악을 만들며,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 Ticket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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