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리바이벌을 꿈꾸는 기타리스트 류용운이 2018년 8월 어딘가 부족한 실력자들을 모아 시작한 블루스 밴드가 시초이다. 그러나 1년 후, 일개 멤버였던 문종원이 탈-블루스를 외치며 쿠데타를 일으킨 덕분에 현재는 자작곡들을 쓰며 인디락/얼터너티브락 비슷한 것을 하고 있다. 이후 각자의 삶을 녹여낸 곡을 만들자는 일념 하에 창작에 열심하고 있지만, 삶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