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의한 감정의 뜨거운 소음!"
글을 쓰는 사람들이 모여 소리를 지릅니다.
불과사이(BULGWASAI)는 펑크와 하드록의 거친 에너지와
문학적인 감성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5인조 록밴드입니다.
두 명의 소설가(보컬/건반), 카피라이터(기타),
시인 겸 작사가(베이스), 에세이스트(드럼)가 만나
2025년에 결성했습니다.
각기 다른 문법으로 세상을 기록하던 작가들이 펜 대신 악기로,
활자로는 다 담아낼 수 없었던 삶의 불가사의한 감정들을
무대 위에서 뜨거운 소음으로 번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