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deny
미완의 존재들을 위해
디나이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화려하고 신나는 소리들 속에서
"불완전함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6인조 밴드.
펑크락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들의 특색을 폭넓게 사용한 화려한 소리들 속에
서정적인 가사를 담아내어 메세지를 전달한다.
we, deny
미완의 존재들을 위해
디나이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화려하고 신나는 소리들 속에서
"불완전함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6인조 밴드.
펑크락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들의 특색을 폭넓게 사용한 화려한 소리들 속에
서정적인 가사를 담아내어 메세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