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3000 내한공연 - 부산 with 소음발광
공연 장소
[Texas 3000 한국 투어 2025]
도쿄 나카노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3인조 밴드 Texas 3000이 한국을 방문한다. 현재 일본 인디 록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밴드 중 하나로, 데뷔 앨범 tx3k 이후 2년 만에 공식적으로 결성된 이들은 Seam, Dinosaur Jr., Polvo 등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를 연상시키면서도, Texas 3000만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이고 있다.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과 비슷하면서도 무작위적이고 미친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리드 보컬 조조의 말처럼 실험적이고 폭발적인 무대를 꾸준히 진행하며 팬층을 넓혀나갔다. 쉼없이 자체 기획 공연을 진행하며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Texas 3000의 한국 투어는 부산과 서울에서 열린다. 부산의 일정은 4월 11일 금요일, 오방가르드에서 소음발광을 게스트로 진행되며, 서울의 일정은 4월 12일 토요일, 신도시 별관에서 쾅프로그램을 게스트로 맞이하며 진행된다.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흥미롭고 기이한 밴드 Texas 3000의 한국 공연에 음악을 좋아하는 리스너들의 많은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부산
일시: 2025년 4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오방가르드
(부산광역시 남구 용소로7번길 15-1 B1)
출연진: Texas 3000, 소음발광
문의: 헬리콥터 레코즈 helicopter.seoul@gmail.com
Texas 3000
밴드의 시작은 기타/보컬 Jojo와 드럼 Sakiyama가 전설적인 언더그라운드 음악파티 K/A/T/O MASSACRE에서 만난것으로 시작한다. 2023년 11월 데뷔앨범 tx3k를 발표한 후, 베이스/보컬 kirin이 합류하면서 현재의 라인업이 되었다. tx3k는 2023년 최고의 이모 앨범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해외 인디 록 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평론가들은 Texas 3000이 Glocca Morra와 Spirit of the Beehive의 영향을 동시에 받은 독창적인 밴드라며, “2023년의 이모 사운드”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2024년에는 SYNCHRONICITY FESTIVAL, BOROFESTA 등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동시에 Codeine, DYGL, Cinema Staff, Covet, Into It. Over It., Pool Kids, VOOID 등의 해외 음악가들과 공연하며 강렬한 라이브 밴드로 자리 잡았다. 또한 대만과 홍콩 투어를 진행하며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다. Texas 3000은 2025년에도 일본 및 해외 투어를 지속할 예정이며, 2025년 1월 17일 새 싱글 Universe Drawer를 발매했다.
공연 일시
2025년 4월 11일 금요일 오전 11시 00분
가격
티켓: 예매 30,000원, 현매 35,000원
티켓링크 : 아래 예매링크 참조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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