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속 겨울 바다의 물살을 가르듯,
끝없는 빙판 위 썰매를 지치듯,
도시와 도시를 건너
스위머스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흔들리고 미끄러지는 음율 안에서
제각각의 몸짓으로 헤엄치는
우리는 모두 스위머스.
파티는 바로 당신.
이상하고 아름다운
𝒩𝒶𝓉𝒾𝑜𝓃𝒶𝓁 𝒮𝓌𝒾𝒾𝓂𝑒𝓇𝓈 𝒫𝒶𝓇𝓉𝓎
강릉, 대구, 부산, 인천의
알 수 없이 들뜬 열기와 젊은 우울,
굽이치는 파도와 일렁이는 불빛들이 뒤섞이고
우리는 서로 다른 풍경과 각자의 이야기를 모아
작은 축제를 연다.
**𝒩𝒶𝓉𝒾𝑜𝓃𝒶𝓁 𝒮𝓌𝒾𝒾𝓂𝑒𝓇𝓈 𝒫𝒶𝓇𝓉𝓎**
𝘣𝘶𝘴𝘢𝘯.
2026. 02. 08. (SUN) 6 PM
부산 오방가르드 @ovantgarde
𝘸𝘪𝘵𝘩.
검은잎들 @leavesblack_official
에로틱 웜즈 익스히비션
@eroticwormsxxhib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