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 프룻 : strange fruit ambient night
조금은 푸릇하고 조금은 낯선 소리들.
소리와 움직임, 숨과 여백을 다루는 세 팀이 모여
천천히 귀 기울이며 그날만의 장면을 만들어갑니다.
2026.06.25(목) 8pm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29길 64 B1 스트레인지프룻
현매 20,000원
어떤 :
무용가 김바리, 피아니스트 송하균, 싱어송라이터 남수로 이루어진 즉흥 프로젝트 팀. 몸과 소리의 경계를 오가며 그날의 흐름 속에서 장면과 리듬을 만들어간다.무엇을 완성하기보다 어떤 순간이 나타나는지를 함께 바라본다.
수진 :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음악가 수진은 전통 악기와 아날로그 악기, 컴퓨터를 활용한 앰비언트 음악, 사운드 디자인, 작곡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23년 정규 1집 《잎사귀와 나비의 음향》, 2025년 정규 2집 《슬픈 시》를 발표했으며, 영화와 미술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 작업과 문구 브랜드 '풀풀(pul pul)'을 운영하며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tony ayumi :
tony ayumi는 장석훈의 활동명입니다. 요즘 악기 배우고 연습하는 걸 좋아합니다. 이번 공연엔 아마 그루브박스 하나 틀고 관악기를 붑니다.
@songwaterpiano
@namsu_ggu
@bari.dance
@eunmaru.yi
@tony.ayumi
@kimsujini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