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불>
일본의 펑크 록 전설 기타울프와 일본의
가장 뜨거운 록커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카네코 아야노가
2025년 12월 11일에 함께 공연을 했다.
그렇다. 서로의 음악에 호감이 있다면 록이든 팝이든
함께하는데 문제가 없다. 그래서 만났다.
그리고 무대에 선다.
김뜻돌과 소음발광이 부산 오방가르드에 같은 날,
같은 라인업으로 공연을 한다.
기타울프와 카네코 아야노를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날개를 단 천사 김뜻돌과 정장을 입은채
불을 당기는 소음발광은 서로를 흠모해왔기에
이 그림이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함께하는 것이 오히려 즐겁다.
당신도 그렇다면, 혹은 이 그림을 보고 싶다면
부산 오방가르드로 와라.
분명 서로 다른 로큰롤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천사 인터뷰, 불과 빛.
바라는 건 단지 아침의 빛.
오늘을 위한 기도와 내일을 위한 질주.
오래 전에 너의 기도 들어주러 여기에 왔어.
앞으로 다신 너를 혼자서 두지 않을거야.
*︎LINE UP
김뜻돌, 소음발광
@meaningful_stone
@soumbalgwang_official
*INFO
ㅡ 2026.04.04. 19:30
ㅡ 부산 오방가르드 @ovantgarde
ㅡ 예매 55,000원 / 현매 66,000원
ㅡ 100명 한정
*NOTICE
ㅡ 입장 시작시간은 18:30 입니다.
ㅡ 본 공연은 전석 스탠딩입니다.
ㅡ 공연 3일 전까지 예매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ㅡ 문의 @soumbalgwang_official / soumbalgwa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