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키블루 - 음유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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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소개>

세상이 아무리 칙칙하다 한들, 펑크의 해학과 솔직함을 노래한다
We are Still Blue
3인조 펑크 밴드 더스키블루(DuskyBlue)의 1번째 싱글 '음유시인'

군 전역 후,
앞으로 뭘 해야할지 보이지 않아
많은 어려움을 겪던 시절에
음유시인처럼 노래나 부르면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란 생각에 써내려간 곡입니다.

'지금 여기 이 순간, 순간만큼은 우리의 세상이니까' 라는 가사처럼
이 노래를 듣는 시간만큼은
나만의 세상인냥 걱정일랑 모두 던져버리고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redits]
작사, 작곡 : 최현빈
편곡 : 더스키블루(DuskyBlue)
연주 : 더스키블루(DuskyBlue)
녹음, 믹싱, 마스터링 : 이진우
앨범아트: 김도훈(Dondo Kim)

Released Date

2021년 11월 15일 Monday

S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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