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이며 블루스기타리스트 정유천이 중심되어 결성된 밴드로 블루스를 기반으로 하는 ROCK음악을 주 장르로 하며 정유천은 1986년 밴드 자유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91년 1992년 ‘하나뿐인 지구’‘빨간사과’를 타이틀로 솔로앨범 1집과 2집을 발표 하였음. 정유천블루스밴드의 ‘개뿔’‘21세기블루스’‘인질’은 현대인들의 삶을 냉소적이며 비유적으로 표현했으며 시류와 유행을 쫒지않고 개성있고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한국적인 BLUES ROCK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