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동계 록 밴드 시나몬잼(Cinnamon Jam)의 세 번째 싱글.
시나몬잼은 때론 빈티지하게, 때론 모던하게, 모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하는 4인조 인디 록 밴드이다. 2022년 말에 결성된 그들은 대구의 클럽헤비와 레드제플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 3분기를 기점으로 대구의 동성로28 아트스퀘어, 부산의 OL'55, 서울의 클럽FF, 광주의 프렌즈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더 많은 지역에서 음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보란 듯이, 오늘만은'은 밴드의 첫 정규 앨범을 준비하던 중 싱글을 하나 더 발매하고 싶다는 분위기 속에서 녹음되었으며, 불안과 좌절이 끊이지 않는 고단한 세상이지만, 그에 굴복하지 않고 마치 "보란 듯이" 눈치 보지 말고 "오늘만은" 신나게 소리치고 힘껏 뛰어보자는 희망을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