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탁커피 작은무대점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30

문의전화010-7132-7008

공식 사이트www.facebook.com/sontagstage

정보수정손탁커피작은무대점 공연등록
합정동(망원동)에 자리잡은 손탁커피 작은무대점.
공연과 지역 문화를 위한 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 손탁커피(café de sontag) 소개
1. 손탁커피 본점(서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가길 22
2. 손탁커피 공방대열 : 서울특별시 마포구 희우정로1길 6
3. 손탁커피 작은무대점 :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30
- 고종 황제에게 처음으로 커피를 대접하여 이 땅에 최초로 커피를 소개한 손탁여사의 이름을 딴 손탁커피에서는 헝겊(융)으로 커피를 내립니다.

* 안토니트 존탁(Antoniette Sontag, 1854-1925)은 프랑스 알자스 로렌에서 태어났으며 대한제국과 러시아 제국에서 활약한 독일인 통역사이다. 한국어 이름은 손탁(孫澤)이다. 1885년에 주조선 러시아 제국 공사에 의해 한국어 통역사 자격으로 처음 조선에 파견되어 경복궁의 양식 조리사로 임명되고 명성황후를 알현하였다.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영어와 한국어에 모두 능통하였다. 1896년 아관파천 당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던 고종에게 커피를 진상하였고 이로써 커피가 한국에 처음 소개되었다. 1902년에는 고종으로부터 하사받은 황실 부지에 한국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손탁호텔을 개업하고 1층에 서울 최초의 커피샵도 열었다. 손탁호텔은 주로 황실의 내빈용 숙소로 활용되었다. 윈스턴 처칠과 마크 트웨인도 이 호텔에 묵은 적이 있다.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된 이후로 국내의 정국이 혼란스러워지자 존탁 여사는 1909년에 독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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