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010년 7월에 결성된 이후로 라이브클럽 공연과 거리공연 등을 통해 지금까지 꾸준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전자악기의 힘을 빌지 않는 어쿠스틱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악기는 어쿠스틱, 정신은 락큰롤’이라고 할 정도로 유쾌하고 힘이 넘치는 공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저희는 공연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관객들과 최대한 ‘소통’하고, 소소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노래를 통해 ‘공감’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