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식은 김정우, 김슬옹 2명으로 이루어진 밴드듀오이다.
2010년 10월 31일 첫번째 공연무대를 가지며 인디씬에 모습을 드러내었다. 두명의 멤버라는 독특한 구성이면서도 강렬하고 무거운 사운드를 주무기로 디스코 개러지 장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2011년 KBS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신성의 탄생, , '본능을 자극하는 사운드' 등 탑밴드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이끌어내었고, 결국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12년 9월 첫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