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펑크밴드친구를 위한 노래와 모두가 느낄수 있는 가사로즐겁지만 또 감동적이기도 하다.모두가 한마음으로 Oi! 를 외치게 만드는 밴드이다.-기타보컬(김장협)은 오랜만에 나온 어린 스킨헤드이기에관심을 사고 있다.-드럼(이선구)와 베이스(윤형식)이 또 만났다.이 조합은 홍대 펑크씬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조합이지만그만큼 훌륭하기에 모두들 좋아하는듯 하다.-베이스(윤형식)의 절친인 기타(마혁)이 새로 들어와모두의 관심을 사고 있다.
저녁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