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너스의 담요 (Linus’s Blan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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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의 담요’는 대한민국 재즈팝 밴드다. 2001년 처음 팀을 결성 이후 국내 음악 시장에 재즈팝 장르를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 대중들에게는 데뷔앨범 <SEMESTER> 수록곡 중 'Picnic'이란 곡이 가장 많이 알려졌다.

데뷔 이후, ‘팝송 같은 음악을 하는 귀여운 밴드’로서 당시 유행하던 개인 홈페이지의 1위 BGM 자리를 차지하며 각종 CF BGM, OST를 섭렵해왔으며, 라이너스의 담요의 ‘연진’은 간간이 본명으로 활동하며 특별한 음악 작업들을 하기도 했다. 그 중 세계적인 인기를 점하고 있는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교류는 국내 음악 애호가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스코틀랜드 록 밴드의 대부인 ‘BMX BANDITS’와 함께 작업한 <Save Our Smiles> 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2006년에는 ‘BXM BANDITS’의 제안으로, 전설적인 재즈연주가이자 작곡가인 버트 바카락(Burt Bacharach)에게 바치는 헌정 앨범인 <Me & My Burt>를 발매했다.

<Magic Moments>는 ‘라이너스의 담요’가 지난 2011년 발매한 정규 1집 이후 3년여 시간 동안 공을 들여 완성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만남에서 이별, 그리고 추억까지 마법 같은 사랑의 순간을 감미로운 재즈팝의 감성으로 담아냈다.

특히 최근 인디씬에서 새롭게 주목 받고 있으며 인디계의 미래를 책임질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국내 최고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DJ Soulscape가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한국 재즈계의 기대주 윤석철 트리오, 붕가붕가레코드 소속의 김간지x하헌진, 국내 최고의 비브라폰 연주자 이희경, 즉흥재즈의 대가 세컨세션의 이태훈, 장기하와 얼굴들의 베이시스트 정중엽, 3호선 버터플라이의 드러머 서현정, 보드카레인의 보컬 주윤하 그리고 모임 별 소속의 작곡가 조월 등 보석 같은 인디 아티스트들이 대거 미니앨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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