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동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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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비아 via krrr.kr

    • 공중캠프에서 먹튀로 찍혀있다.
    • "<안>생겨요 <종>윤이 <녀>자친구."
    • "<생>겨요 <종>윤이 <남>자친구."
    • 홍대 서태지라 불리운다. 
    • 미적감각이 부재하다.
    • 코털이 삐져나오는 것을 스스로 전혀 감지하지 못한다.
    • 사케르에서 마치 아고라에서의 이명박(동네북) 취급을 받는다.
    • 오래산다
    • 뉴타운 컬쳐파티 51+가 끝난 후 밀린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하였으나 허풍이였다. 링크
    • 음악도 들어본적 없고 잘은 모르지만 왠지 자립음악회에서 가장 사랑스럽다(진짜로!!!)
    • 2011년 4월 21일 MBC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에 자립음악생산자모임 대표(?)로 출연하였다. 지금은 하차한 DJ 김미화와의 인터뷰 도중 "이름이 예쁘다"는 칭찬을 듣기도 했다. 녹음영상
    • 레디앙에 의하면 "아이유가 아니다". 놀라운 정보.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2291
    • 혹자는 친해지면 골치가 아파질것 같아서 멀리서만 본다고 함.
    • 렉앤플레이에게 빚이 있다
    • 모두에게 빚이 있다
    • 혁명적육식주의자동맹의 회원이었으나, 5월 10일 조직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제명당했다. 직접적 원인은 크르르르 때문.
    • 본인이 별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했어염 ㅎㅎ -> 하지만 예쁜 여자를 보면 눈빛이 달라짐
    • 자신의 인권보다는 아이유의 발톱이 소중하다고 인정함.
    • 대표적인 비계의 소유자. 비계가 있는 멤버로만 구성된 더 마블링즈를 기획하였으나 실패했다.
    • 자신의 생일날 티아라와 리본으로 머리를 치장하고 공연을 했다. 아는 동생들이 선물로 준 리본이라 주장.
    • 섹스를 할 수 없다. 피코테라가 독일에서 사가지고 2011년 1월에 선물 한 BillyBoy 콘돔을 2011년 5월까지 못 사용하고 있다.
    • 의외로 비흡연자.→ 언제부턴가 흡연중
    • 트램폴린차효선이 단편선보고 귀엽다고 했다.
    • 유병주가 말했다. 단편선은 고모같다고. 단고모. <-황인덕의 말을 유병주가 인용한 것임
    • 소녀시대를 비롯한 여아이돌 대부분의 노래를 외우고있다.
    • 스스로가 동네북임을 챠밍포인트라 인정하고있다.
    • 그가 노안인 이유는 노래할 때마다 자신의 영혼을 관객들에게 쏟아부어주기 때문이라고 두리반을 자주 찾는 한 1人이 말했다. 그렇지만 그가 노안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 자꾸 양말을 벗는다.
    • 진보신당대의원 자격으로 진보신당 당원에게 푸쉬업을 시켰다.
    • 크르르르에 등장하는 새로운 화제에는 어떤 형태로든 이름이 나와, 권용만 선생에게 "동북아 허브" 칭호를 받았다.
    • 매번 가사를 못외워 프린트 가능한 곳에서 인쇄한다. 자원낭비..
    • 밴드 '몽니'의 음악을 못들어주겠다고 평가
    • 저번에 5일동안 안 씻었다고 한게 레알?
    • 두리반에서 박화요비의 라이 노래 부르다 끝내 다부르지못하고 접음, 아쉬움과 안도감이 교차되는 순간이었음
    • 앨범 제작 세션 비용은 "대학생 과외 선생님 시간당 과외비 수준"을 기준으로 지급한다고 한다.[1]
    단편선은 한국의 음악가이다.Danpyunsun, a.k.a. Hoegidong Danpyunsun, is a Korean musician.198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He was born in Seoul in 1986.2004년 처음으로 클럽에서 공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6년부터는 회기동 단편선이라는 이름의 1인 포크 프로젝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Since 2004, he has been performing in live clubs, and started his one-piece folk music project under the name of “Hoegidong Danpyunsun" in 2006.한국의 옛 가요와 영미 언더그라운드 포크, 인디록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외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His music has been inspired mainly by old Korean pop-songs, and, In addition, influenced by the British and American indie rock and underground folk music. He also has an interest in music of other various genres.음악가 외에도 활동가, 자유기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자립음악생산조합의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He is active not only as musician but as activist and free-lance writer. He has been working as a steering committee member of the “JARIP" Co-op (A cooperation that consists of underground Korean musicians.) fro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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