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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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중에 정~미인~아 라고 교육시킴, 공연을 자주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세뇌됨
  • 입담이 좋고 밝은성격의 소유자, 음악은 당연히 좋고.
  • 블링블링한 판타스틱 모던 가야그머
국립국악고, 한양대 국악과, 숙명가야금 연주단 활동
2006년 11월 첫 정규앨범 <상사몽> 발표

젊은 뮤즈의 영혼들이 거침없이 떠도는 홍대 라이브 클럽가에서 가야금을 연주해온 아티스트. 가야금만 뜯는 것이 아니라 작곡, 작사에 편곡, 거기에 노래까지 부른다. 재즈도 가요도 민요도 그녀가 부르는 순간 정민아만의 스타일이 된다. 따스하고 구수하지만 동시에 세련된 맛이 난다. 이야기는 맛깔스럽고 가사는 심오하다. 음악에 담긴 예리한 감수성이 듣는 이의 마음을 한없이 달래고 어루만진다. 이런 류의 아티스트를 본 적이 있나? 없다. 하지만 그녀의 공연을 찾는 사람이 끊이지 않아 지난 2년간 홍대 클럽가를 누벼왔다.

원래 한국무용을 배웠지만 사고로 다리를 다친 이후(물론 지금은 다 나았다) 우연한 기회에 가야금으로 전향했고, 이후 국립국악고, 한양대 국악과를 나와 숙명가야금에서 활동했다. 가야금에 푹 빠져 청년기를 보냈지만, 실은 록 음악과 인디밴드의 음악에도 그에 못지 않은 뜨거운 애정을 표해왔다. 인디클럽가를 뻔질나게 드나들었고 드럼과 기타와 피아노, 그리고 서양화성학을 배웠다. 우연히 가야금을 가지고 무대에 서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곡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앨범 <상사몽>에서는, 국악과 양악의 만남이라는 단순한 소재의 채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현대적인 감각과 실력을 지닌 수준 높은 세션들과의 작업을 통해 완성도 있는 월드뮤직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기존 퓨전국악 앨범의 대부분이 ‘보컬이 없는 감상용 연주음악’이었던 데 반해 보컬의 영역에서도 색다른 퓨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신선.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악이면서 그 분위기와 컨셉은 독특하여, 세대와 계층을 뛰어 넘어 두루 사랑받을 수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KBS 낭독의 발견, KBS 문화지대, EBS 스페이스, MBC 화제집중, MBC 배철수의 음악캠프,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MBC 오늘아침 이문세, KBS 흥겨운 한마당, SBS 허수경의 가요풍경 등 출연... 주요 일간지, 음악지 등에 집중 소개

정민아는 가야금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가야금 싱어송라이터 이다.
홍대 인근의 인디 라이브클럽을 중심으로 2004년 부터 공연해왔고, 2007년 발매된 정규 1집 [상사몽]을 근간으로 각종 미디어에 소개 되었으며, 그녀의 앨범 [상사몽]은 1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삶을 관통하는 가사와 서정적인 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울린 그녀는 2010년 정규 2집 [잔상]을 발표하며 베이스와 가야금의 새로운 만남을 선보였고, 2008년,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처연한 목소리와 가사, 삶의 밝음과 어두움을 공존하는 그녀의 곡과 연주는 인간 본연의 심정을 건드려 어떠한 장르에 편향된 것이 아닌, 그녀 자체의 음악으로서 발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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