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메이커 (Party Maker)

파티 메이커 (Party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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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최상은 (보컬 & 기타), 태지윤 (기타), 이백백 (베이스), 윤성진 (드럼)

레이블

공식홈www.bandpartym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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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모두 한결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어구를. 이러한 멤버간의 결속력 때문인지 2008년 이후로 짧다면 짧은 시간, 길면 긴 시간일 수 있는 6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파티메이커라는 이름은 공연을 하는 장소, 바로 그 곳이 파티 장소처럼 즐겁고 유쾌한 곳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2008년 결성하여 2009년에 첫 EP앨범과 2012년 첫 정규 1집을 발표했다. 멤버 모두 한결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라는 어구를. 이러한 멤버간의 결속력 때문인지 2008년 이후로 짧다면 짧은 시간, 길면 긴 시간일 수 있는 6년 동안 멤버 교체 없이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파티메이커의 음악은 80~90년대의 Hard Rock과 LA Metal에 뿌리를 두고 있다. 분명히 최근 유행하는 음악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그렇다고 하여 유행에 뒤쳐진 촌스러움을 주지는 않는다. 멤버 전원이 함께 곡작업을 하면서 각각의 취향과 감성이 잘 묻어났기 때문에 그럴 것이다. 기본적으로 4비트와 8비트의 드럼과 베이스 라인 위에 강한 드라이브의 기타 리프, 악기에 묻히지 않고 뻗어져 나오는 보컬 사운드가 그들 음악의 핵심이다. 언뜻 80~90년대 잘 나가던 머틀리크루, 건스 앤 로지즈, 스키드로우 같은 느낌을 주는 그들의 음악은 분명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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